회사소개        통신원모집
글목록
생생한 분위기를 그대로 담은 2012.04.26     1133    
생생한 분위기를 그대로 담은

안녕하세요 EDM 가족 여러분, 저는 영국 통신원 조인주 학생입니다~! 오전에 한국에 전화해보니 한국에도 비가 내린다고 하더라구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런던은 비 내리고 바람이 쌩쌩 부네요ㅎㅎ모두들 자나깨나 감기조심!

 오늘은 전세계의 핫이슈! 런던 올림픽에 대해서 말씀드릴거예요^^ 한국에서도 많은 기사로 알아 보실수 있겠지만, 런던 현지 분위기를 생생하게!

  1. 런던 분위기: 대부분 사람들이 올림픽에 대해서 긍정적이며, 이번 올림픽을 준비하는데 여러가지 부분에 마음을 쏟고 있습니다. 많은도로에 보수공사가 이루워 지고 있으며, 가게들이 새로운 인테리어를 하며 손님맞을 준비에 분주합니다. 또한 지하철 등에도 전에는 없던 안전보호 시스템들이 더해졌습니다. 또한 올림픽관련 제품들 (ex: 올림픽 캐릭터 인형, 프린팅 티셔츠 등등) 생산도 늘어나며, 봉사활동과 일거리등이 늘어 남으로 많은 실업자들에게는 희소식이 되었습니다.

 

다른의미: 세계최초로 영국에서는 3번쨰로 열리는 올림픽으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또한 여왕의 60주년 (80세 생일 기념) 행사와 더불어 열리므로 많은 사람들이 준비에 마음을 쓰고 있습니다

 

 

  1. 올림픽의 특수성 or 영국인들의 봉사성?: 많은 사람들이 인생에 한번쯤 참여 할까 말까한 올림픽이라는 특수성보다는, 런던에서는 영국인들의 특출한 참여의식이 열정적인 이유가 더 높다고 볼수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올림픽을 세계적 축제에 대한 경험을 쌓기위해 봉사활동 참여를 하지만, 영국 역사와 전통을 본다면, 영국인들의 인본주의 사상으로 인한 봉사성이 투철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최근에 들어 늘어나는 적지않은 봉사활동 급여가 젊은 실업자들에게는 희소식이 되고 있습니다.

 

  1. 자원봉사자로 되기위해?: 자원봉사자가 되기위해서는 기본적으로 18세이상, 6-8월안에는 트레이닝 시스템을 받아야하고, 트레이닝 기간동안에 트레이너랑 지속적인 교육을 받게 됩니다. 또한 범죄기록도 없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 모든 조건을 충족시켜도, 높은 경쟁률에 많은 사람들이 인터뷰에서 떨어지곤 합니다.

 

주변에 뽑인사람: Rory Marrast (20)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게되면 올림픽 경기를 무료로 볼수있는 기회가 생기며 또한 나중에 직업을 가질떄 좋은 경험이 될거라 생각해서 지원하게 됬습니다. 또한 급여도 다른 일보다는 시급이 높으며, 근무 환경도 올림픽을 즐길수 있다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1. 짧지않은 기간 어떻게 생활? 정부나 시민단체의 보조? 지금부터 시작되는 트레이닝 기간은 일주일에 2~3번에서 5월쯤 가면 같이 합숙을 하며 거의 매일 매시간을 트레이닝시간에 쏟게되는데, 각 서포트 단체와 정부의 보조로 숙박시설은 지원이 되며, 점심은 개인으로 준비해야됩니다. 트레이닝 기간에는 돈이 주어지지는 않지만, 트레이닝 기간이 끝난후부터는 급여가 주어지게 됩니다 (for security job 16pound per hour) 급여가 꽤 높기떄문에 많은 사람들이 트레이닝을 참여하게 되지만, 중간에 힘들거나 자신과 맞지 않는 부분에서 그만두는 사람들도 꽤 많다고 합니다. 정부와 시민단체의 보조는 전에도 올림픽이 2번 이루어 졌기 떄문에 이런 부분에서는 체계가 단단하고 준비가 잘되어있다고 합니다.

 

  1. 영국의 기부문화? 영국사람들은 영국의 오랜전통과 사상으로 영국에 관한 자부심이 매우 큽니다. 그로 인해 나라적 행사에 대한 투자에는 관용적인데요, 상위층 과 중상층의 사람들은 기부(물질적)에 대해서 당연히 해야할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외에 많은 사람들이 봉사활동과 기부(옷이나, 헌 제품들)활동에 대해서 관대합니다. 영국에는 빈티지 샵들이 발달되어 있는데요, 어려서 부터 물건들을 꺠끗히 쓰고 아이들에게 스스로 기부하는 방법들을 가르쳐 줍니다. 그로 인해 영국 아이들을 남과 나눠쓰는것, 기부하는것에 대해서 당연히 생각합니다.

 

  1. 이외에?

영국에서만 알수있는 재밌는 성화봉송이야기! 70일간 영국에서 진행되는 성화봉송에는 7300명의 주자가 참가하는데요, 이번 성화봉송의 최고령 주자는 '100세 할머니'입니다. 할머니는 1948년 런던올림픽을 추억하며 평소 요가와 초콜릿을 즐기는 건강을 자랑하는데요, 할머니의 모친 역시 102세까지 살았다니 정말 대단하죠? 최고령 할머니와는 반대로 이번 성화봉송 최연소 주자는 12세 소년이랍니다.

런던페스티벌! 미술, 영화, 음악, 무용, 연극, 패션, 요리 등 수많은 분야의 다양한 이벤트들의 수가1000개에 이른다고 하니, 어마어마하죠? 그래서인지 런던 2012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도하나하나 이벤트 소개를 하는 것이 아니라 아예 검색기능을 설치해두고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분야를 날짜별로 검색할 수 있도록 해 두었다네요. 초대형 프로젝트를 통한 기발한 상상력과 노력의 결과물들이 런던 2012 페스티벌을 통해 세상에 존재를 알리기만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런던 올림픽이 더욱더 기대되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또한 게릴라성 이벤트들이 다수 등장할 예정으로 기자들이 긴장을 늦출수 없을듯 합니다!

 

 

맨 왼쪽) 런던 올림픽 마크 :

 

가운데) Much Wenlock(매츠 웬록) – 이곳은 1850년에 영국에서 처음 열린 올림픽 개최도시 이름 입니다. 웬록의 머리 모양은 올림픽에서 3개의 각 메달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그 중 가운데에 있는 뿔은 Taxi lighter라고 하는데 영국에서 유명한 Black Taxis를 나타내고, 다섯 색깔의 팔찌는 친목을 의미합니다. 하나밖에 없는 눈은 카메라를 의미 하는데 그 카메라를 통해 모든 것을 기록 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합니다.

 

오른쪽) Stoke Mandeville(스토크 만데빌) – 이곳은 1940년에 장애인 올림픽이 처음 열린 도시 이름 입니다.만데빌의 머리는 헬멧을 의미하고 팔에 있는 타이머는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twitter   facebook   URL복사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