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 학생들이 겪는 어려움이지만 현지 상황을 전혀 모르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유학원을 통해 정보를 습득하거나 자신이 직접 알아 보기도 합니다.
종종 성심껏 지도하며 학생의 입장에서 상담해주는 유학원이 있지만 대부분의 큰 유학원의 경우 현지 학교와의 커미션에 따라 학생에게 정보를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 영국에 다녀 오지 않았거나 학교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상담원이 많기 때문에 대부분의 정보가 학교에서 발표하는 것이거나 혹은 상담원들에게 잘못 왜곡된 정보들이 많기 때문에 준비하는 학생들이 지혜로워야 합니다.
원하시는 학교를 생각하신다면 이 세가지 부분을 염두해 두시면 좋습니다.

영어연수가 보편화되면서 그 본래의 목적은 같지만 연수의 형태는 다양해졌습니다.
효과적인 연수를 위해 적합한 과정을 선택하고, 예산을 세우며, 지역을 고려하여 결정하는 일에 신중해야
합니다. 나만의 전략으로 성공적인 영어 연수의 꿈을 이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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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학연수가 자신에게 현재 어떤의미이고 어떻게 도움이 되어야 되는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대부분의 어학연수기관들은 영어코스 뿐아니라 대학진학을 위한 IELTS, 파운데이션 코스 비즈니스 시험을 위한코스, 캠브리지 시험 코스, 투어리즘등 다양한 코스등이 있다.
이런한 코스들이 연수후 혹은 졸업후 어떤식의 분야에 필요할지 생각하고 그것을 위해 학교를 선택하는 계획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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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의 경우 약 1000여개의 공인 비공인 어학연수기관이 있으며 이 들 기관의 학비 분포는 천차 만별이다.
36주를 기준으로 해서 한화로 약 300만원에서 2500만원까지 다양하다. 일반적으로 학교의 수준은 학비와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내가 예상하는 학비와 가고자 하는 학교의 학비가 얼마인지 생각해보는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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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은 지역과 대도시를 구분한다. 대도시 (런던의 경우) 가 가지고 있는 이점 즉 좋은 정보를 습득하며 많은 여행정보,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으며 학교가 많기 때문에 여러 부분을 고려해서 학교를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물가 즉, 교통비와 집값이 상대적으로 다른 지역에 비해 비싸다는 게 흠이다. 반면에 지역의 경우 평화롭고 한가롭다. 집중적으로 영어 공부하기에 좋은 편이며 국제 학생들이 그렇게 많지 않은 지역의 경우 상대적으로 영국인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있으며 물가가 저렴한 편이다. 하지만 너무 한가로운 곳은 때로는 따분함을 느낄 수 있으며 런던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 단점이 될 수 있다.